TRAIL
외씨버선길 13코스 관풍헌가는길
Distance
21.80
Elevation
1493
Difficulty
HARD
21.8km에 누적 상승 1,493m, 하강 1,501m. km당 68m꼴이다. 고도는 167m에서 639m 사이를 오가고, 고도차는 472m다. 이번 33개 중 누적 상승이 가장 큰 코스다.
주요 오르막은 6.8–8.6km에서 357m(정상 563m), 18.3–19.9km에서 261m(정상 447m), 15.5–16km에서 86m(정상 367m). 가장 긴 구간은 6.8km부터 8.6km까지 1.8km 동안 357m를 올리며, 평균 경사 20%다. 뛰어서 오르기는 어렵고 파워워킹 구간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이다. 18.3km 지점의 두 번째 큰 오르막이 후반에 배치돼 있어 체력 배분이 관건이다.
두루누비 공식 소요시간은 걷기 기준 8시간 30분이다. 편도라 들머리와 날머리가 다르다. 대중교통이나 픽업을 미리 정해두는 편이 낫다. 트레일러닝 강도로는 부담이 있는 편이라, 거리보다 시간을 기준으로 계획하는 쪽을 권한다.
궤적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의 공식 GPX이며, 공식 거리 23.6km와 실측 21.8km의 오차는 -7.6%다. 고도는 원본 기압계 값을 버리고 Copernicus DEM(60m 간격 샘플)으로 다시 계산했다. DEM은 90m 격자라 능선의 잔굴곡이 뭉개지므로, 험한 구간에서는 실제 누적 상승이 이 값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
GANGWON21.80 km1493 m
외씨버선길 13코스 관풍헌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