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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

수악길·이승악

Distance

9.74

Elevation

476

Difficulty

MOD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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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악길을 고사리 장마에 달린 건 처음이다. 비가 별개 아닌 곳.

계절 메모

양치류, 고사리, 빗물 머금은 땅. 떨어진 잎이 습기로 돌아가는 계절.

코스 디테일

시작: 이승악 오름 들목

초반 2km: 완만한 오름길, 고사리 군락

중반: 수악길 합류, 삼나무 사이 달리기 좋은 한적 구간

마지막 1km: 들목 복귀 내리막

노면: 흙길 위주, 비 온 다음날은 진탕 주의

날씨

고사리 장마 시즌은 비가 자주 온다. 방수 재킷, 그립 신발, 여분의 양말 필수.

수악길은 멈췄다 가는 곳이다. 9.88km를 두 시간 넘게 걸은 건 느려서가 아니라 조금씩 서서 보면 속도가 멈춰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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